2010년 11월 28일
오랜만에 친구들과 번개
편안하고 즐겁고 ..... 행복한 시간이였다.
잡지를 보다 알게된 "Naomi & Goro" 의 음악처럼 새롭고도 익숙한 편안함을 기억해 두고 싶었다.ㅎ
협조해주신 가족에게 감사를...^^;
# by | 2010/11/28 04:15 | 지금..서울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10/11/28 04:15 | 지금..서울 | 트랙백 | 덧글(1)
1박 2일 일정으로 예약하기도 힘들다는 휴양림에 다녀왔다.
가격대비 훌륭한 숙소에서 따뜻하게 잠자고, 맛난 밥을 해먹었다.
노랗게 물들어가는 가을숲에선 말할 수 없이 달고 향긋한 내음....을 실컷 마실 수 있었다.
여기 저기서 들리는 새소리와 물소리...바람소리는 나의 몸과 마음을 더 깨어나게 만들어 준듯^^;
영호도 너무 좋아서 강아지처럼 뛰어다녔다. 어제 오늘 등산하느라 지쳤는지, 지금은 꿀잠을 자고 있다.
즐겁게 피곤한 기분.... 갑자기 이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
다섯살 영호와 같이 보다가 '엄마도 저렇게 날고 싶어' 했더니, 날 멍~하니 쳐다본다 ㅎㅎ
엄마도 다섯살때가 있었단다. 아들아~~
# by | 2010/10/12 17:03 | 트랙백 | 덧글(0)
내가 알기로는 'Ellie My Love' 였다.
아마도 초중학교때부터 귀에 익었던 익숙한 목소리!!
오늘에서야 일본의 "Southern All Stars( 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)" 의 보컬이라는걸
알게 되었다. 레이찰스와 박 상민, 김 장훈도 이 노래를 리메이크해서 불렀단다.
해서 이곡이 원곡이며 79년도에 인기를 끌었던 곡이라는걸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듯하다.
나도 오늘에서야 이곡이 무려~ 30년이란 세월을 견디어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
감동이닷!!! 여러 동영상이 아우성 쳤지만, 내가 뽑은 베스는 요것!!!과 요것!!
그 시대의 콘서트라니...타임머신을 타고 맨앞줄로 날아가고 싶다^^;
# by | 2010/09/01 02:25 | 여행..숨쉬기 | 트랙백 | 덧글(0)
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다.
이왕이면 가사가 있는 것으로다....
# by | 2010/08/10 01:46 | 지금..서울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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